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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의 정치학: 읽고 있는 책(가지고 있는 책) 서재에 추가하고 메모를 작성했습니다.
오래전부터 공정무역을 회의적으로 생각해왔다. 1할받던 것을 4할까지 받게 해주면 평생 그 노동만 하다 죽을 거 아닌가. 제 값 받는다고 생각하면서.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힘든 육체노동을 해내야 하루를 버티는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게, 정말 제...12개월 전 -
슬픔이 없는 십오 초: 읽은 책(가지고 있는 책) 서재에 추가하였습니다.12개월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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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스 비벤디: 읽은 책(가지고 있는 책) 서재에 추가하고 메모를 작성했습니다.
우리는 '공동체' 라는 단어가 공허하게 들리는 시대를 산다. 이 시점에서 후마니타스가 엮은 <모두스 비벤디>를 읽었다. 말랑말랑한 포켓북이지만 필자의 주관은 거의 없다. 담백하고 냉정한 시선으로 세계를 바라본다. 이 책에서 지금 우리 사회를 목도...12개월 전 -
안도 다다오: 읽은 책(가지고 있는 책) 서재에 추가하고 메모를 작성했습니다.
확실히 타셴은 책을 슬림하고 깨끗하게 만든다. 안도 다다오에 대한 책이 너무 많아서 어떤 책을 골라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가볍게 이 책부터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. 사람을 소개하는 책이 조심해야 하면서도 지키기 힘든 것 중 하나는 '작가의 주관...12개월 전 -
바람이 분다, 가라: 읽을 책(갖고 싶은 책) 서재에 추가하였습니다.13개월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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